여행지

731부대 죄증진열관

侵华日军第七三一部队罪证陈列馆

731부대 죄증진열관은 1930~40년대 일본군이 중·러·한 등 포로와 민간인을 대상으로 세균실험과 생체해부를 저지른 현장에 세워진 기념관이다. 1939~1945년 사이 수천 명이 이곳에서 동상 실험, 흑사병·매독 등 감염실험에 희생되었으며, 현재 본관 건물이 박물관으로 개조되어 당시 사용된 설비와 자료, 사진, 조각상을 영어 설명과 함께 전시한다. 끔찍한 과거를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곳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.

#역사#박물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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