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명궁
大明宫
대명궁은 634년에 건립된 당나라 황실의 정치·문화 중심지로, 면적 3.2㎢에 둘레 7.6㎞의 성벽과 11개의 문, 40여 개의 궁전·정자를 갖춘 거대한 궁궐군이었다. 건국 이후 역대 황제들이 정사를 보고 외국 사신을 접견한 한원전·선정전·자천전 등 주요 전각이 있었으며, 북쪽은 거실과 정원 구역인 능덕궁·삼청전 등이 자리했다. 전쟁으로 소실되었지만 현재는 유적공원으로 복원돼 일부 궁전과 유물 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으며 2014년 실크로드 세계문화유산의 일부로 등재되었다.
#궁궐#역사#유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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