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지

양마다오(말 키우는 섬)

养马岛

‘말 키우는 섬’이라는 뜻의 양마다오는 진시황이 왕실 목장을 설치했던 데서 유래한 섬으로 면적 약 13.5㎢의 휴양지다. 해수에 포함된 광물질 때문에 에메랄드빛에서 티파니 블루까지 색이 변하는 바다와 하트 모양 동굴, 코끼리코 바위 등 기암괴석이 독특하며, 썰물 때에는 불가사리와 게를 잡을 수 있는 갯벌 체험도 가능하다. 고즈넉한 어촌 마을에는 붉은 기와집과 민박이 있어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현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.

##해변#자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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