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청리
所城里
원래는 연해 방어를 위한 수비대 거점이었으나, 오늘날에는 전통 건축과 현대적 예술 공간이 공존하는 문화 랜드마크로 탈바꿈했다. 차와 공예품을 파는 상점과 갤러리, 카페가 늘어서 있어 옛 골목의 풍경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.
#역사#문화거리#산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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